상생 소비 지원금 신청 대상 사용처 제외 대상 업종 한도 기간 추진 방안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정부가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으로 소득 하위 80%에 1인당 25만원씩 지급한다고 합니다.

상생 소비 지원금 지자체별 신청 대상 확인하기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의 경우 지난해 전국민 재난지원금에 비해 대상과 금액도 줄었습니다. 이 외에도 취약계층에는 기본 25만원에 추가로 10만원씩해서 총 35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상생 소비 지원금
이번 정책은 2021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통해 2분기 월평균 카드사용액 대비 3%이상 증가한 카드사용액의 10%를 8월 사용분부터 3개월간 돌려주는 ‘상생소비지원금’을 신설한다고 합니다
정부에서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카드 사용액 증가분 일부를 돌려주는 상생소비지원금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 3분기 카드 사용액이 2분기보다 많으면 늘어난 카드 사용액의 10%를 카드 포인트로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캐시백 한도는 30만원이기 때문에 매달 최대 100만원까지 초과 사용분에 대한 캐시백이 가능해 지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상생 소비 지원금 이란?
2021년 2분기 월평균 카드사용액 대비 3% 이상 증가한 사용액에 대해 8월 중 10%를 캐시백으로 환급합니다. 이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두 해당됩니다.
예를 들어, 2021년 4 ~ 6월의 월 평균 카드사용 금액이 100만원인 사람이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그 사람은 8월에 180만원을 사용했습니다.
이 사람은 80만원을 더 사용했으므로, 80만원에 대한 10%인 8만원을 환급받게 됩니다.캐시백 한도는 1인당 30만원이고, 한 달에 최대 1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는 상생소비지원금을 3개월 간 먼저 시행한 뒤 상황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신청 대상
- 내용 : 2/4분기(4~6월) 월평균 카드사용액 대비 월별 3%이상 증가분에 대해서 10% 캐시백(월단위로 환급)
- 제외대상 :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명품전문매장, 유흥업소사용액, 차량구입비 등은 제외
사용처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명품전문매장 유흥업소 사용액 차량구입비 등 제외
명품전문매장은 통상적인 국민들의 기준을 잡아서 포함 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명품매장은 백화점에 있으나 면세점과 프리미엄아웃렛, 서울 청담동 같은 오프라인 전문매장도 일부 있어 이 부분도 기준에 따라 사용처에서 거른다는 것입니다
코로나19인데도 계속 잘 됐던 백화점, 명품 등을 더 올려주는 것은 정책목표가 아니어서 제한을 뒀다고 하는데요 카드가 없는 4%의 경우엔 소비 촉진이 아닌 소득 보강이 필요해 별도 프로그램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현재 모색중이라고 합니다
제외 대상 업종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명품전문매장, 유흥업소 소비한 금액, 차량구입비 등은 제외됩니다. 2분기(4-6월) 월평균 사용액에서도 위의 제외 업종에서 쓴 금액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한도
이번 정책은 8~10월 사용분을 9~11월에 월별로 환급해준다고 합니다 상생소비지원금 기준이 3% 이상이 된 배경은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에 자연적으로 늘어나는 지출이 평균 2%대여서 이보다 높게 설정을 했기 때문이라고 정부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급한도 : 1인당 30만원(월 최대 10만원)
기간
8월부터 3개월 시행 (추가 연장 검토가능)
추진 방안
2/4분이 월평균 카드사용액 대비 월별 3% 이상 증가분 10% 캐시백
2분기에 카드로 월평균 100만원을 쓴 사람이 8월에 200만원을 썼다면, 초과액 100만원의 10%에 해당하는 10만원을 9월에 카드 포인트로 환급해준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캐시백 방식이라고 하는데요 만약에 한 사람이 각기 다른 카드사의 여러 카드를 쓰는 경우 그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주요 카드를 1개 지정해서 모든 카드사의 정보가 통합되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마련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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