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소비지원금 카드 캐시백 1인당 최대 10만원 받기 정책이 시행됩니다.
상생소비지원금
10월 1일부터 1인당 월 최대 10만원까지 환급해주는 정책인 상생소비지원금 (카드 캐시백) 정책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기획재정부는 내일(27일) 지급 기준과 사용처 등 카드 캐시백 정책 세부 시행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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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디젤엔진 차량 소유자 신청 자격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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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확인서 발급 신청 방법 총정리
고유가 피해지원금 확인서 한눈에 보기 “확인서가 왜 필요한지도 모르겠고, 어디서 어떻게 발급받아야 할지도 막막하네요.”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시는 어려움입니다. 단순히 신청서만 작성하면 끝이라고 생각하시다가 추가 서류 제출 안내를 받고 당황하시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특히 소득 증빙이나 거주 증빙을 위한 각종 확인서는 발급처가 제각각이라 한 번에 정리해두지 않으면 수차례 행정복지센터를 오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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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합계 총정리 신청 방법과 지급 금액
“고유가 피해지원금 합계가 도대체 얼마인지, 가구당 받을 수 있는 총액이 궁금합니다. 여러 지원금이 한꺼번에 시행되니까 헷갈려서 신청 시기를 놓칠까 봐 걱정이에요.” 최근 직장인 커뮤니티와 맘카페에서 가장 많이 올라오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유류세 환급금, 에너지 바우처, 유가연동보조금, 지역화폐 추가 지급까지 종류가 많다 보니 본인이 받을 수 있는 합계 금액을 정확히 계산하기 어렵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상생소비지원금 신청방법
| 지원내용 | 온라인 신청방법 | 문의 |
|---|---|---|
|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 ☞ (신용·체크카드) 카드사 홈페이지·앱☞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상품권 홈페이지·앱 | ☎ 1533-2021 ☎ 110 (→ 0번) ☎ 자치단체 콜센터 |
카드 캐시백은 신용·체크카드를 2분기(4∼6월) 월평균 사용액보다 3% 이상 많이 쓰면 초과분의 10%를 월 10만원까지 환급해주는 정책인데요
상생소비지원금 지원 내용 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상생소비지원금 지원 금액
1인당 25만원
상생소비지원금 대상 요건
• ’21.6월 부과 본인부담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이 선정기준액보다 낮은 경우 *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특례 적용 ☞ 국민지원금 선정 기준표 보기
상생소비지원금 신청 절차
- 온라인 신청- 신용·체크카드 : 카드사 홈페이지·앱, 콜센터·ARS-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형) : 상품권 홈페이지·앱
2. 오프라인 신청- 신용·체크카드 : 카드와 연계된 은행창구- 지역사랑상품권(지류형), 선불카드 : 읍면동 주민센터
3. 찾아가는 신청-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요청 시, 지자체에서 해당 주민을 방문하여 신청서 접수
* 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해 신청·수령* 성인 개인별 신청(미성년자는 주민등록 세대주가 신청, 미성년자인 세대주는 직접신청)
상생소비지원금 신청 문의
국민지원금 전담콜센터 : 1533-2021
정부합동민원센터 : 110 (→ 0번)
주소지 관할 시·군·구청, 읍·면·동 주민센터 : ☞ 자치단체 콜센터 찾기
* 이의신청 : 국민신문고, 자치단체
상생소비지원금 환급금 계산방법
2분기에 자신이 가진 모든 신용·체크카드(법인카드 제외)를 합쳐 월평균 100만원을 쓴 사람이 10월에 카드로 153만원을 쓰면 월평균 금액의 3%인 3만원을 뺀 초과분 50만원의 10%인 5만원을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상생소비지원금 제외 업종 (+사용처)
소상공인·골목상권 소비 유도를 위해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명품 전문매장, 유흥주점 등 일부 업종·품목에 쓴 돈은 소비 실적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온라인 거래 중 여행·숙박·공연업이나 배달앱을 통한 음식 주문 등은 소비 실적으로 인정해주는 방안은 아직 검토 단계라고 합니다.
오프라인 거래의 경우 국민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카드 캐시백은 정부가 지정한 일부 업종·품목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실적으로 인정할 방침입니다.
GS수퍼마켓, 이마트에브리데이 등 기업형 슈퍼마켓(SSM)은 캐시백 범위에 포함되고, 스타벅스와 같은 대기업 프랜차이즈 직영점도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고하오니 기대해볼만합니다.
반면 세금이나 공과금을 내는 것은 인정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환급받은 카드포인트는 사용처 제약 없이 현금처럼 쓸 수 있습니다.
정부는 카드 캐시백 시행 기간을 두 달로 잡고 있으나 예산 소진 속도에 따라 줄이거나 늘릴 여지가 있습니다. 이 정책에는 7,000억 원이 편성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