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대체공휴일 바로가기 | 확정 확대 법안 | 날짜 | 30인미만 크리스마스 성탄절

2021년 대체공휴일 바로가기 | 확정 확대 법안 | 날짜 | 30인미만 크리스마스 성탄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021년 대체공휴일 바로가기

대체공휴일은 공휴일이 토,일요일이나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대체공휴일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한 제도를 말합니다.

2021년 대체공휴일

2014년부터 시작된 제도로 시행 초기에는 설, 추석 연휴와 어린이날이 다른 공휴일과 겹칠 경우에만 적용됐으나, 2021년 8월15일부터 부처님오신날과 성탄절을 제외한 모든 공휴일로 확대, 적용되었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된 이유는 워라벨이 강조되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일하는 것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지만 최근에는 점점 일과 자신의 삶의 군형이 수평해야 한다는 이론들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 때문에 내수경제가 침체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내수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임시공휴일 1일 지정시 경제적 파급 영향

  • 소비자출액 : 2조 1000억원 – 임시공휴일 적용 인구 × 1인당 소비지출액
  • 생산유발액 : 4조 2000억원 – 경제 전체 소비지출액 × 생산유발계수
  • 부가가치유발액 : 1조 6300억원 – 경제 전체 소비지출액 × 부가가치 유발계수
  • 취업유발인원 : 3만 6000명 – 경제 전체 소비지출액 × 취업유발계수

2021년 대체공휴일은 각 부처의 의견의 수렴하여 대체공휴일이 크게 증가할 경우, 경제와 관련된 부담을 고려하며 공휴일인 국경일에 한정해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2021년의 대체공휴일은 다가오는 10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021년 대체공휴일 적용

  • 광복절
  • 개천절
  • 한글날

2021년 대체공휴일 제외

  • 1월 1일
  • 석가탄신일
  • 현충일
  • 크리스마스 (성탄절)

2022년은 최대 118일 쉴 수 있습니다. 10월의 대체 공휴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 빨간색 : 개천절, 한글날
  • 초록색 : 대체공휴일
  • 10월 3일 (일요일) – 개천절 = 10월 4일 (월요일) – 대체공휴일
  • 10월 9일 (토요일) – 한글날 = 10월 11일 (월요일) – 대체공휴일

2021년 대체공휴일 확정

삼일절, 광복절, 개천절 등 개체 공휴일으로 정해졌습니다. 성탄일이나 석탄일 등 일부 휴일은 제외됩니다.

올해 30인 이상 사업장만 대체공휴일이 확대되었습니다. 5인 이상 30인 미만 사업장은 내년 새해부터 적용됩니다. 여론조사 응답 70%는 댜체공휴일 확대에 찬성하였습니다.

기업들은 기존 제도에 부담이 더 가중된다고 공휴일 확대로 인한 인건비 부담, 생산 차질에 대한 부담이 증가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렇게 쉬는 날이 늘어나면 경제적인 효과가 더 생길지 말지에 대한 이야기는 끈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직작인에게는 그저 반가운 소식이지만 기업에게는 그렇게까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대체 공휴일 관련된 내용은 대체공유일 확대 바로가기를 통해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체공유일 확대 바로가기

대체공휴일 날짜

  • 8월 15일 일요일 (광복절) – 8월 16일 (월요일)
  • 10월 3일 일요일 (개천절) – 10월 4일 (월요일)
  • 10월 9일 토요일 (한글날) – 10월 11일 (월요일)

쉬는 날이 늘어났다고 좋아할 것만 아니라 이 날의 의미와 우리가 새겨야할 의의도 다시 한번 생각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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